최소 12명 바에서 독성물질로 화상
  영국, 런던 |  위험

friendycool님 제보

 2017.04.17   434
이스트 런던 달스턴 지역의 한 바에서 유독성 화학물질로 인해 최소 12명의 사람들이 화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난 사건으로 달스턴 지역에 많은 도로들에 폐쇄되었으며, 수백명에 다다르는 사람들을 대피시켰습니다.
달스턴 바에서 독성 화학물질로 인해 최소한 12명의 사람들이 화상을 입으면서, 유독성 구역 대응팀이 해당 업체로 불러졌습니다. 클럽인 것으로 보이는 본 장소에서 이루어지던 행사 때문에 바에 있던 약 600명의 사람들을 대피시켜야했으며, 그 중 200여명은 구조대원팀이 도착하기 전에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대원, 경찰, 구급차와 독성구역 대응팀이 Sidworth st 현장에 약 새벽 1시경에 도착했으며, 피해자들은 근처 병원에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심각성이 덜한 정도의 화상을 위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사건으로 체포된 사람은 없으며,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클럽 내에서 싸움이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독한 산성 물질을 무작위로 뿌렸다고 하네요. 현재까지 용의자 체포는 안되었구요 :(
friendycool  2017.04.19 00:31:51
헉 단순사고인가요
Guest  2017.04.18 12: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