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즐기다 고가 악세사리 도난
  프랑스, Paris |   일반

Anuy님 제보

 2017.04.16   385
한 오스트리아 여행객이 시계와 반지를 도둑 맞았습니다. 그녀는 2층 투어버스에 앚아 샹젤리제 거리를 지나며 평화롭게 파리 관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에만 너무 빠져있던 탓일까요? 순간 그녀는 그녀의 백팩이 열려있는 걸 발견했고 불행히도 16000유로의 가치가 있는 롤렉스 시계와 20000유로 가까이 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도둑 맞았습니다. 총 36000유로의 값어치가 있는 고가 악세사리를 백팩에 넣어놓다니...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파리에 여행와서 명품이나 고가의 쇼핑을 하게 되면 바로 숙소에 들어가 짐을 놓고 다시 나오는 걸 추천합니다. 프랑스어를 하지 못하고 명품 쇼핑백을 들고 잘 차려입은 아시아인들은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여행 오기 전 여행자보험을 들어 혹시라도 생길지 모르는 도난에 방지하기 바라며 만약 도난이 발생하게 되면 사건이 일어난 구역의 경찰서로 가서 신고하면 됩니다. 관광객이 몰리는 명소에서 잠깐 신경을 쓰지않은 방심한 사이에 도난이 발생하니 각별히 신경써야합니다.